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1:46:47

김동명 LG엔솔 사장 “ESS·신사업 비중 20% → 40% 중반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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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은 20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김동명 사장 및 주요 경영진, 주주 및 기관 투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김 사장은 이날 주주들에게 LG에너지솔루션의 핵심 추진 전략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 제품·미래 경쟁력 강화.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창출 기반 확보를 꼽았다. 특히 김 사장은 사업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신사업 비중을 현재 약 20% 수준에서 향후 40% 중반까지 확대해 안정적이고 균형 있는 사업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