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9T00:21:19
일베 몰이에도 ‘거제 야호’ 인기 순항…리센느, 마침내 멜론 톱100 정상
원문 보기최근 ‘중소돌(중소기획사 아이돌)의 기적’으로 불려 온 걸그룹 리센느가 신흥 음원 강자의 자리를 결국 손에 쥐었다. 9일 음원플랫폼 멜론에 따르면 리센느의 미니 1집 타이틀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은 전날 오후 10시 멜론 톱100 차트 정상에 올랐다. 9일 오전 8시 반 기준 2위로 내려섰지만, 불과 3개월 전만 해도 차트 진입조차 못 했던 이 노래가 지난달 5위로 성큼 올라섰고, 결국 정상 고지를 밟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