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8T00:00:00

다저스로 떠났지만 마음은 디트로이트…"평생 한 팀에서 뛰고 싶다" 사이영상 2연패 에이스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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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타릭 스쿠발은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지만, 마음만큼은 여전히 디트로이트를 향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