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01:09:22

분당 시범1구역, 서현역 초역세권 7600가구 재건축 도전...특별정비계획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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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의 ‘시범1구역’이 제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정비계획안을 가장 먼저 제출하며 총 7600가구 규모 신축 아파트로 재건축하는 사업을 본격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