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04:43:00 떠난지 8개월인데 아직.. '손흥민 후계자 찾기' 토트넘, '치열한 잔류 경쟁자' 웨스트햄에 있나 원문 보기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의 '손흥민 공백 메우기'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