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5-22T02:06:38

장동혁 "한동훈이 보수 재건?… 말이 되겠나"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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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를 향해 보수를 재건하겠다고 하는데 지금 이 상황까지 오게 만든 사람이 누구냐 라고 했다.장 대표는 22일 오전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에서 한 후보를 겨냥해 보수를 재건하겠다고 하는데 지금 이 상황까지 오게 만든 사람이 누구인가. 그런 사람이 보수를 재건하겠다는 게 말이 되겠나 라며 그러면 국민들께서 누구를 찍어야 되겠나. 답은 명확하다 고 했다.박민식 국민의힘 후보가 한 후보와 단일화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삭발한 데 대해서는 다시 박민식으로 돌아온 것 같다 고 했다.그러면서 그동안 여러 이슈에 특히, 단일화 이슈에 매몰돼 있다가 어제로써 북구도 제대로 방향을 잡고 가는 것 같다 며 부산도 결집하면서 올라갈 시간 이라고 말했다.앞서 한 후보는 전날 부산 구포시장 쌈지공원에서 출정식을 열고 보수를 재건하기 위해 한동훈이 이겨야만 한다 며 누가 아직도 한동훈은 윤석열의 배신자 라고 하는데, 저는 윤석열이 아니라 대한민국과 국민을 선택했다. 제가 계엄을 이재명보다 앞장서서 막지 않았다면 국민의힘은 이미 내란 정당으로 해산됐을 것 이라고 주장했다.이어 지금 민주당이 정말 양아치 짓을 하고 있지만 보수 정치는 말할 자격을 잃었다 며 윤어게인, 당권파, 장동혁 같은 생각으로 보수가 정권을 되찾아올 수 있나. 제가 앞에서 화살을 맞으면서 극복하는 이 길이, 바로 2028년 총선에서 보수가 다수당을 되찾고 2030년 정권을 되찾아올 수 있는 길 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