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6T22:57:00

“손에 땀이 마르지 않았다” 구자욱이 돌아본 WBC 8강 진출 순간...삼성 합류는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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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캡틴 구자욱(외야수)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정을 마치고 지난 16일 귀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