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5T06:00:00

제4이통으로 키운다더니… 거꾸로 가는 정부 알뜰폰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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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알뜰폰 부흥 의지를 드러냈던 정부가 올해는 조용한 모습이다. 오히려 앞으로 알뜰폰 업계에 일부 타격을 줄 정책이 운용될 예정이다. 알뜰폰 업계는 부흥은커녕 고사나 안 되면 다행이라고 토로한다.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무선통신서비스 통계 현황(올해 1월 기준)에 따르면 알뜰폰 회선은 1037만496개다. SK텔레콤(2240만1390개)보다는 적지만 KT(1338만4211개)·LG유플러스(1125만27개)와 대등한 수준이다. 약 4년 전인 2021년 12월만 해도 609만2842개로 LG유플러스(1130만8743개)와도 큰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