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5T02:00:47
미국 입국 막힌 소말리아 심판, 월드컵 안 뛰었지만 수당 전액 받는다
원문 보기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를 위해 미국을 찾았다가 입국을 거부당한 소말리아 출신 심판이 경기에 단 한 차례도 참여하지 못했음에도 대회 참가 수당을 전액 지급받을 전망이다. 15일 AP통신에 따르면 대회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최근 미국 입국이 거부된 소말리아 국적의 심판 오마르 아르탄(34)이 약 6주간 진행되는 이번 월드컵에서 단 한 경기도 심판을 보지 못했지만, 여전히 보수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밝혔다. 정확한 참가비 규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