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5T10:55:00

외교부, 이스라엘 대사대리 불러 “국민 피해 철저 조사 촉구”···이스라엘군 구타 증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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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행 구호선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활동가 김아현씨(활동명 해초)와 김동현씨(오른쪽)가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외교부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로 향하던 한국 활동가들이 이스라엘 군인에게 폭행당했다는 증언과 관련해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대사대리를 불러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고 25일 밝혔다외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