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1T03:00:00

청년 자산형성 돕는 우체국 청년미래적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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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과 미래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우체국 청년미래적금 이 출시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2일 정부 청년정책 금융상품인 청년미래적금 을 선보이며 신규 취급기관으로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청년미래적금은 19~34세 이하 청년으로 총 급여 7500만원(종합소득 6300만원) 이하의 근로소득자 또는 연 매출 3억원 이하인 소상공인 중 가구소득이 중위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가입할 수 있다.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월 최대 50만원까지 납입이 가능하다. 가입자는 연소득·연매출 기준과 가구중위소득 기준에 따라 정부기여금을 받을 수 있으며 납입금액의 6% 또는 12%를 지원받는다. 또한 만기 시 발생하는 이자소득에 대해 비과세 혜택이 적용돼 실질적인 자산 형성과 미래 준비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