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19:46:28
이화영 변호인단 “연어 술파티 유죄, 법무부가 미진하게 행동한 탓”
원문 보기검사실에서 연어 술파티가 있었다고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징역 4개월을 선고받은 가운데 이 전 부지사의 변호인단은 “법무부가 미진하게 행동해 유죄가 선고됐다”고 했다.
검사실에서 연어 술파티가 있었다고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징역 4개월을 선고받은 가운데 이 전 부지사의 변호인단은 “법무부가 미진하게 행동해 유죄가 선고됐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