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20:00:00
[단독] 현직 검사 230여 명 “판사 되겠다”… 검찰 엑소더스, 이번엔 법원행
원문 보기올해 신임 법관 모집에 현직 검사가 230여 명 지원한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검사 정원은 2292명이다. 검사 10명 중 1명이 검찰을 떠나 법원으로 가겠다고 지원한 셈이다. 검사들 사이에선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전환을 앞두고 검사들의 본격적인 탈출이 시작됐다”는 말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