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22:43:00

KIA가 150억 안겼는데, 김도영 거르고 날 택해? 나성범 속내 어떨까 “생각 복잡해, 나도 상대가 걸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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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이후광 기자] 상대 배터리가 김도영을 거르고 나성범을 택할 때 나성범의 기분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