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21:42:00

‘日챔프전 MVP’ 도전하는 이현중 “류큐 존경하지만 싸울 준비됐다…한국팬들 응원 큰 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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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요코하마(일본), 서정환 기자] 이현중(26, 나가사키 벨카)이 일본프로농구 챔피언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