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9T09:40:00
‘WBC 4강 실패→SNS 테러’ 오타니, 결국 한마디 하다 “받아들인다, 다만 인신공격은 좋지 않아”
원문 보기[OSEN=길준영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2)가 일본 대표팀 선수들에 대한 SNS 테러를 멈춰달라고 당부했다.
[OSEN=길준영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2)가 일본 대표팀 선수들에 대한 SNS 테러를 멈춰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