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18T05:59:43

방미심위, '위안부 비하·역사왜곡' SNS 계정 4곳 시정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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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차별·비하하고 역사적 사실을 왜곡한 게시물을 지속 유포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