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06:42:16

중기부, 2차 ‘모두의 창업’으로 창업 판 키운다

원문 보기

중소벤처기업부가 전 국민 창업 지원 사업 ‘모두의 창업’을 대폭 키운다. 다음 달 시작되는 2차 사업은 예산을 3배 이상 늘리고, 멘토 3인 공동 심사와 인공지능(AI) 서류 검증 체계를 도입하는 등 평가 방식도 손질한다. 또 대학·청소년·해외에 별도 창업 리그를 만들어 도전 무대도 넓힌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