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1T05:45:00

트리플A에서도 대주자 신세가 된 김혜성, 강정호 말대로 트레이드만이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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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트리플A 무대에서도 대주자 신세로 전락한 김혜성에게 트레이드만이 해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