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5T08:43:00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물가·성장 상충하면 물가에 무게둘 것···중동리스크 2차 파급효과엔 통화정책 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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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국은행 총재후보자가 15일 국회 재경위회의실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5일 인사청문회에서 “물가와 성장이 상충하면 한국처럼 유가에 민감한 경제에선 물가에 무게를 두겠다”며 “중동리스크가 진행돼 근원물가나 기대인플레이션으로 전이되는 2차 파급효과가 있으면 그때는 통화정책을 써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