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12:05:00
"자기들에게 불리할 때만 심판 탓! 아스날 우승 못 해" 첼시 전설, 아르테타 판정 불만에 쓴소리 작렬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첼시와 아스날에서 활약했던 윌리엄 갈라스(49)가 판정에 불만을 터뜨린 미켈 아르테타(44) 감독을 향해 쓴소리를 냈다.
[OSEN=강필주 기자] 첼시와 아스날에서 활약했던 윌리엄 갈라스(49)가 판정에 불만을 터뜨린 미켈 아르테타(44) 감독을 향해 쓴소리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