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2T15:00:03
'메이저 퀸' 유해란 "인내하는 사람이 결국 승리…건강하게 오래 골프하고 싶죠"
원문 보기한국 여자골프 간판 유해란이 지난달 29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72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역사적인 대역전극을 펼치며 생애 첫 메이저 왕관을 썼다. 1라운드 공동 70위, 선두와 10타 차라는 불리한 조건을 극복하고 일궈낸 대기록이다.우승 트로피 들고 미소짓는 유해란.(사진=AFPBB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