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9T10:45:02
안세영, 세계선수권 16강 안착… 3년 만의 정상 탈환 순항
원문 보기부상을 털고 돌아온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세계선수권대회 16강에 안착했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9일(한국 시각)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32강에서 탈리타 라마다니 위르야완(인도네시아·세계 53위)을 게임스코어 2-0(21-15 21-11)으로 완파했다. 64강에 이어 두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