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04:38:24
[SC인터뷰]'김부장' 소지섭 딸로 데뷔했는데…서수민 "촬영 끝나고 타코야키 알바생"(종합)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손에는 긴장을 달래는 '말랑이'를 쥐고, 촬영이 끝난 뒤에는 타코야키 가게로 출근했다. 아직 평범한 스무 살의 일상과 배우의 삶 사이에 서 있는 서수민. 그러나 첫 드라마 이력은 결코 평범하지 않다. 최고 시청률 27.1%를 기록한 '김부장'에서 소지섭의 딸이자 부녀 서사의 중심인물로 데뷔, 첫 작품 만에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