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7T21:00:00
노출·일광욕 자유로운 女 전용 해변 놔두고…“男 전용 가겠다” 난동 부린 女, 뭔 일?
원문 보기이탈리아에서 100년 넘게 이어져 온 남녀 분리 해변에서 규정을 어긴 여성 관광객 때문에 몸싸움까지 벌어지는 소동이 일어났다. 2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이탈리아 북부 도시 트리에스테에 있는 유명 해변 '바뇨 마리노 라 란테르나(Bagno Marino La Lanterna)'에서 이용객 간 충돌이 발생해 경찰이 출동했다. 이 과정에서 해변 관리 직원도 폭행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제는 밀라노에서 여행 온 한 여성이 남자친구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