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2T06:02:07
한성숙 장관,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사과…“2기 출범 시점 조정”
원문 보기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모두의 창업' 플랫폼 정보유출 사고와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중기부는 선정자 5000명 전원에게 '영업비밀 원본증명' 등록을 무상 지원하고, 사업자 등록 시 1년간 기술임치도 무상 지원하기로 했다. 당초 7월 초로 예정됐던 2기 출범 시점도 조정한다. 한 장관은 22일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모두의 창업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로 걱정과 불편을 겪으신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