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1T00:52:22

‘이정근 취업 청탁’ 노영민·김현미 무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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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근 전 더불어민주당 사무부총장 등을 민간 기업에 특혜 취업시킨 혐의를 받은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김현미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무죄가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