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22:12:00
“류지혁이 큰 부상 아니었으면” 주자 싹쓸이 3루타+레이저 홈 보살…홍창기를 깨운 아내의 조언 “나 자신과 싸우지 말고 투수와 싸워라”
원문 보기[OSEN=대구,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톱타자 홍창기가 타격과 수비에서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OSEN=대구,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톱타자 홍창기가 타격과 수비에서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