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5T00:38:00

삼진제약, 조규석·최지현 대표 사내이사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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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은 조규석·최지현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두 대표는 삼진제약 공동 창업자인 조의환·최승환 회장의 장남과 장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