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6T11:31:01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후 시간대 다양화…가격은 최대한 유지”
원문 보기12월17일 출범…신규 노선 발굴도마일리지 유지 방안 아직 공정위에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 통합 이후 중복 스케줄을 분산하고 신규 노선을 발굴하는 등 노선 운영 효율화에 나선다. 16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양 사는 오는 12월17일 통합 이후 비슷한 시간대에 출발하던 항공편을 분산해 고객의 선택권을 확대할 예정이다. 예를 들어 인천~싱가포르 노선의 경우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