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06:23:38
치사율 최고 90% ‘죽음의 바이러스’ 에볼라의 귀환… 안전지대는 없다
원문 보기한때 치사율이 최고 90%에 이르러 ‘죽음의 바이러스’로 불렸던 에볼라가 다시 국제 보건 위협으로 떠올랐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17일 콩고민주공화국(DRC)과 우간다에서 발생한 분디부교형 에볼라 유행에 대해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PHEIC)을 선포했다. WHO는 “팬데믹 수준은 아니지만 국제적 대응이 필요한 비상 상황”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