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06:29:00
캔디샵 수이, 눈물 쏟았다 “70명 보던 라방, 300명 보니 감격”
원문 보기[OSEN=최이정 기자] 걸그룹 캔디샵(Candy Shop) 멤버 수이가 라이브 방송 시청자 수가 늘어난 모습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고 밝혀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OSEN=최이정 기자] 걸그룹 캔디샵(Candy Shop) 멤버 수이가 라이브 방송 시청자 수가 늘어난 모습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고 밝혀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