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15:42:00

최신원 대한펜싱협회장 ‘제18회 소강체육대상’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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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원 대한펜싱협회 회장이 제18회 소강체육대상 대상을 받는다. 재단법인 소강 민관식육영재단(이사장 정대철)은 한국 펜싱의 황금기를 이끈 최 회장을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소강체육대상은 대한체육회장 등을 지낸 고(故) 민관식 회장(2006년 별세)을 추모하기 위해 2009년 제정된 상이다. 이와 함께 고 홍종문 전 대한테니스협회장을 공로상, 박길우 대한장애인컬링연맹 감독과 하경수 양주시청 육상 감독 겸 국가대표 단거리 코치를 지도자상 수상자로 결정했다. 시상식은 7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코리아나호텔 2층 크리스탈에메랄드룸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