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04:29:58

‘빅5′ 제약사 상반기 매출 4.5兆…해외 기술료가 희비 갈랐다

원문 보기

국내 상위 제약사 5곳의 올해 상반기 합산 매출이 4조5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적 희비를 가른 것은 기술료와 해외 사업이었다. 정부가 복제약(제네릭) 약가를 인하하며 하반기에는 고수익 신약이 이익을 좌우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