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8T16:07:10
삼성 “평상시 인력은 평일 기준”… 노조 ‘주말 인력’ 주장 반박
원문 보기법원이 삼성전자의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하며 평상시 수준의 인력을 유지하라고 판단한 가운데 삼성전자 측은 평상시 수준을 ‘평일 수준 인력의 정상 출근’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가 ‘주말 수준의 최소 인력만 근무하면 된다’고 해석한 것에 반박한 것이다.삼성전자는 18일 사내 공지문을 통해 “회사는 조합이 예고한 쟁의행위 기간 중 위법한 쟁의행위의 예방을 위해 4월 16일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고, 오늘 법원의 결정이 있었다”며 “위 ‘평상시’의 의미와 관련해 노조는 홈페이지에 게시한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