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01:28:57

‘세기의 이혼’ 재산분할 첫 조정 1시간 만에 끝나…최태원 출석 일정 조율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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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재산 분할 사건 조정 절차가 노 관장만 출석한 가운데 13일 시작됐으나, 최 회장이 나올 수 있는 날짜로 다시 기일을 잡기로 하면서 약 1시간 만에 종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