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01:28:00
282억이나 줬는데 김하성 어쩌나…美 매체, "상황 달라졌다" 신인 유격수 급부상...오늘도 벤치 지킴이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김하성이 부상에서 돌아오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유격수 교통정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베테랑 내야수 호르헤 마테오가 결국 팀을 떠났다. 하지만 김하성도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신인 짐 자비스가 새로운 주전 후보로 급부상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