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15:47:00
어떤 차가 가장 멀리 달리나… 제네시스, ‘모터스포츠 마라톤’ 데뷔
원문 보기19일 이탈리아 중북부 이몰라에서 2026 FIA(국제자동차연맹) WEC(세계 내구 챔피언십)의 개막전인 ‘이몰라 6시간’ 대회가 열렸다. 후미에서 레이스를 시작한 경주차 두 대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제네시스 특유의 두 줄 헤드램프, 차체에는 한글로 쓴 ‘마그마’와 태극기가 붙어 있었다. 현대차 내구 레이스 모터스포츠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하 제네시스)의 전용 경주차 ‘GMR-001 하이퍼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