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03T05:56:00

절단한 다리 재활용품으로 버린 인천 요양병원 수간호사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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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마크지난 6월 인천 송도의 재활용품 공공처리시설에서 발견된 다리 한쪽을 버린 인천 중구에 있는 요양병원 수간호사 등이 검찰에 넘겨졌다.인천 연수경찰서는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요양병원 수간호사 A씨와 간호조무사 B씨, 자원봉사자 C씨 등 3명과 해당 의료법인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A씨와 B씨는 사람 다리를 전용 용기에 보관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