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3T21:00:00
장위동에 2600가구 대단지 조성… 장기전세 565가구 공급 추진
원문 보기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대에 2600여 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선다. 전체 물량 가운데 790가구는 임대주택으로 공급되고, 이 중 565가구는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는 장기전세주택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사업지는 과거 장위뉴타운에 포함됐다가 2017년 서울시 직권 해제로 정비구역에서 풀린 지역 일부를 포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