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01:35:59

복싱 강대호, 28년 만에 U-19 아시아선수권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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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복싱 미래 강대호(충북체고)가 아시아 정상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