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05:07:00
[속보] 백인천 전 감독, 희미한 호흡기미…병원 사망 진단 엇갈려, 현재 천안 단국대병원 중환자실로 이송, 사태 예의주시 중
원문 보기[OSEN=홍윤표 선임기자] 14일 새벽에 별세 소식이 전해졌던 백인천(84) 전 감독이 이날 오후 2시 현재 희미한 호흡 기미가 남아 있어 최종 사망 판명을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OSEN=홍윤표 선임기자] 14일 새벽에 별세 소식이 전해졌던 백인천(84) 전 감독이 이날 오후 2시 현재 희미한 호흡 기미가 남아 있어 최종 사망 판명을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