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5T06:48:30

류중일 전 대표팀 감독 아들 관련 소송 뒤집어졌다 '홈캠 무단 설치' 전 처남, 1심 무죄→2심 유죄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류중일 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 아들 부부의 이혼 소송 과정에서 발생한 '무단 홈카메라(홈캠) 설치 및 대화 녹음' 사건의 항소심에서 법원이 1심 무죄 판결을 뒤집고 유죄를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