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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05T04:32:44
사진첩엔 아이들 몰카... 여고생 살인 장윤기, 섬뜩한 메모장
원문 보기차량 뒷문 열어둔 모습도, 성적인 인식, 보통 상식으로 이해 안 돼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의 왜곡된 성적 인식을 보여주는 과거 행각이 드러나고 있다. 4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는 장윤기 살인 사건의 진실 을 주제로 방송했다. 지난 5월 5일 광주 월계동에서 17세 고 이채원양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다. 그알이 주목한 부분 중 하나는 장윤기가 성적 의도 가 없었다고 한 거였다. 그러나 장윤기가 가지고 있던 공기계 사진첩에선 그가 공익근무 요원으로 일했던 아동센터에서, 아이들 허벅지 등을 몰래 촬영한 사진들이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