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7T05:58:00

'데뷔 첫 말소' 배찬승 향한 박진만 감독의 배려…"앞만 보고 달렸다, 후반기 위해 쉬게 할 것"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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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좌완 필승 카드 배찬승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어깨 염증 소견에 따른 조치다. 삼성은 무리시키기보다 충분한 휴식을 통해 후반기를 준비시키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