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9T15:40:00
몸의 노화 빨라진 젊은이들… 암도 일찍 찾아온다
원문 보기45세 회사원 김모씨는 최근 건강검진에서 받은 대장내시경 결과를 듣고 깜짝 놀랐다. 대장에 발견된 용종을 떼어 조직검사를 했는데 암이 나왔다. 다행히 아주 초기여서 내시경 치료로 제거할 수 있었다. 김씨 집안에는 대장암 환자도 없었고, 담배도 피우지 않았다. 김 씨는 아직 40대 중반인데 벌써 암환자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