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8T21:26:00

성적 부진→2군행 통보 FA 핵심 베테랑, 복귀하자마자 2안타라니 타석에 들어섰을 때... 들려온 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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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박찬호(31) 혼자서 지켜온 내야에 또 다른 베테랑이 포진해 있으니 더욱 무게감이 느껴졌다. 두산의 FA 베테랑 양석환(35)이 1군 무대에 복귀하자마자 멀티히트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두산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두산은 2연패 탈출에 성공, 34승 2무 33패를 기록했다. 리그 순위는 단독 5위다. 4위 KIA 타이거즈와 승차는 1.5경기를 유지했다. 반면 6위 한화 이글스와 승차를 1.5경기로 더욱 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