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8T05:03:06

[더벨][로아앤코그룹 2기]상장 계열사 감소, 추가 인수로 외형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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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앤코그룹이 상장사 인수에 분주하다. 일부 계열사가 시장에서 퇴출된 이후 재정비에 나서는 분위기다. 더벨이 로아앤코그룹의 자본시장 행보를 추적하고 기회요인과 리스크를 살펴봤다. 더벨 머니투데이 thebell 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아앤코그룹이 M A 시장의 큰 손으로 떠올랐다. 아틀라스링크에 이어 루멘스 인수까지 추진한다. 계열사 일부가 상장폐지 되면서 빈 자리를 비교적 속도감 있게 채우는 모습이다. 로아앤코그룹은 2020년대 들어 그룹사 구조를 갖췄다. 2021년부터 다수의 M A를 성사시키면서 상장사를 다수 확보하게 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지난 2021년 로아앤코홀딩스(당시 스튜디오산타클로스)가 넥스턴앤롤코리아(당시 넥스턴)를 인수했다. 이어 몇개월 지나지 않아 넥스턴앤롤코리아가 이브이 첨단소재를 인수했다. 비슷한 시기에 코스피 상장사 다이나믹디자인(당시 세화아이엠씨)까지 인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