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20:05:00
한국은 '배드민턴 여제' 보유국 뿌듯.. "안세영은 맞붙을 때마다 발전하고 있다" 日-中 간판 스타들도 완벽 인정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은 상대 선수가 인정하는 스타 위의 스타다. 맞대결 상대조차 안세영에게 혀를 내두를 정도. 당분간 안세영의 독주는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한국 역시 '여제' 보유국으로서의 지위를 누릴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