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2T04:47:22

황인범 동점골·오현규 역전골…한국, 체코에 2대1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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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체코에 먼저 실점하며 위기를 맞았지만 황인범의 맹활약과 교체 카드 오현규의 결승골에 힘입어 승점 3점을 따냈다. 한국은 12일(한국시간) 오전 11시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었다. 같은 조에서 멕시코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0으로 제압하면서 한국은 조